#돌봄
AI, K-의료기기 미래 설계 포럼
2026년 3월 27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료기기 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루닛 김기환 전무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김법민 단장이 발표자로 나서 AI 기술 동향과 K-의료기기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AI 융합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용인시, 2026년부터 주민이 직접 이웃 돌보는 '맞춤형 복지' 본격화
용인시는 2026년부터 주민이 직접 이웃을 돌보는 맞춤형 복지를 본격화하며, 주민 주도 공모사업으로 지역 복지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시는 선정된 복지사업의 성과 관리를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단계별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북 K보듬6000, 17만 이용자 돌봄 공백 해소
K보듬 6000은 연중 365일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틈새·연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최초로 0세 특화반을 운영합니다. 경북도는 올해 173억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97개소로 사업 규모를 확대하며, 이 사례는 성평등가족부의 연장 운영 사업 도입으로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정청래 “이재명 기본소득 정책, 헌법 정신 구현할 미래 이정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기본소득 정책이 헌법에 부합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고 평가했으며, 송기헌 수석부위원장은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인구 증가 등 실질적 성과로 정당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기 기본사회위원회는 '기본사회 모법' 제정을 추진하며 지방선거를 정책 확산의 분수령으로 삼고, 청년 삶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청년기본사회위원회'를 신설했다.
광주시,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책 논의
광주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을 상반기에 조기 시행하고, 중동발 경제 위기에 대응해 수출입 기업에 130억원 규모 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팀을 신설하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및 공공기관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합니다.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 권역별 공약 발표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시 4개 권역별 맞춤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1권역에는 관광·농촌·복지를 연계한 힐링 생활권 조성을, 2권역에는 구도심 활력 회복과 교통 편의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2026 지방선거, 정책 경쟁 기준 논의 시작
2026 지방선거는 상호 비방과 구호를 넘어,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검증 중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후보자는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설명하고, 유권자와 언론은 면밀한 검증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삼성전자·KB, 시니어 맞춤형 디지털 건강 관리 서비스 키운다
삼성전자는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와 2026년 3월 18일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맞춤 웨어러블 건강관리 서비스와 AI 가전 기반 주거 환경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