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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아픈 아이 병원 동행으로 돌봄 공백 돕는다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7. 30. AM 2:24:01· 수정 2026. 7. 30. AM 3:24:25

대전 중구가 부모가 일 때문에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기 어려울 때 대신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고 진료를 돕는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 서비스는 4세부터 12세까지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가가 집에서 아이를 데려와 병원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것까지 도와줍니다.

대전 중구가 자녀의 병원 진료를 지원하기 위한 '대전광역시 중구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은 아동복지법과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근거해 아동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는 데 목적을 둔다. 중구는 지자체가 직접 참여하는 공적 돌봄 체계를 구축해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대전 중구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를 추진한다. 중구는 '대전광역시 중구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대전 중구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4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를 추진한다. 전담 인력이 차량 픽업부터 진료 지원, 복약 지도 인계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2027년 상반기 본격적인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4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를 추진한다. 중구는 해당 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으며, 조례 제정 후 예산을 확보해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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