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공백
포항시,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추진
포항시는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보는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가정 내 돌봄 공백 해소를 목표로 하며, 선정된 40명은 약 5개월간 등하원 지원, 보육 보조 등 돌봄 서비스를 수행합니다.
보건복지부, 3461억 추가경정예산 확정
보건복지부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3,461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이 예산은 '그냥드림' 사업을 300곳으로 확대하고, 1만 6천 가구에 생계 지원을, 2,400명에게는 긴급 돌봄을 제공하는 데 집중 투입된다.
경북 K보듬6000, 17만 이용자 돌봄 공백 해소
K보듬 6000은 연중 365일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틈새·연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최초로 0세 특화반을 운영합니다. 경북도는 올해 173억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97개소로 사업 규모를 확대하며, 이 사례는 성평등가족부의 연장 운영 사업 도입으로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