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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CC, ABC 방송국 면허 심사 돌입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디즈니 소유 ABC 방송국의 지역 방송 면허를 검토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비판 세력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강화 움직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김영훈 장관, 삼성전자 사후조정 계기 노사 새 모범 기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한 것을 환영하며, 노사 관계에서 새로운 모범을 만들기를 희망했다. 정부는 삼성전자가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조정에 임하며 성과 공유 및 분배 논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하고 지원 의사를 밝혔다.

조국혁신당, 호남 지역 선거 경쟁 돌입… 6.3 선거 최대 관심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텃밭인 호남 지역에서 기초단체장 후보 14명을 대거 공천하며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광주·전남을 방문해 후보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하며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2400억 추경 공약 발표…유정복 후보는 선대위 인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9일 인천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26 인천 연등축제 드론 라이트 쇼' 봉축법요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인천시장에 도전하는 여야 후보들이 휴일에도 긴급 공약을 발표하고, 캠프 인선을 보강하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박찬대 "2차 추경은 인천 미래 준비 위한 것…추가 채무 없이 편성"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3대 민생공약 발표

정치계·경제계·노동계·문화예술체육계 등 각계각층 유력 인사 참여 12일 오후 2시 '정복캠프 개소식' 개최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5일 정복캠프에서 천원 유니버스·1억 드림케어·인천 프리패스 등 3대 민생공약을 발표하고있다.

무등산 실종 30대 남성, 닷새 만에 생환

운동하러 간다던 30대 남성이 무등산에서 실종됐다가 경찰의 수색 끝에 닷새 만에 극적으로 생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30대 남성 A씨의 가족은 지난달 27일 늦은 밤 광주서부경찰서에 “아들이 운동하러 나갔는데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다”며 다급하게 전화를 걸었다. A씨는 휴대전화까지 집에 두고 나가 가족들과 연락조차 닿지 않는 상황이었다.

민주당, 광주 지역 후보 104명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주지역 후보 104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자료 사진 민주당 광주시당은 9일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24명, 기초의원 62명, 광역비례대표 3명, 기초비례대표 10명 등 총 104명의 공천자를 발표했다.

부산시장 후보들, 선거전 앞두고 각기 다른 행보로 표심 공략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공소 취소 특검법을 규탄하며 정부 여당 때리기로 맞섰고,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TV토론 참가를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류제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문 열어

정치적 동반자 문진석 의원 격려사(사진) (천안) = 천안시의회 4선에 도전하는 류제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류 예비후보는 9일 천안시 신계리 일원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천안 갑·을·병 지역 국회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당원 및 지지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9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송영길·이광재, 험지 출마 선언 후 첫 공식 활동

송영길 전 대표가 인천 연수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을 돕고 한미 관계 복원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당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힘을 보탰다.

삼성전자 노사, 파업 앞두고 협상 재개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약 열흘 앞두고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번 협상은 총파업 돌입 전 사실상 마지막 협상으로 평가되며, 성과급 재원과 지급 기준을 둘러싼 노사 간 입장 차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노조)는 8일 사후조정 절차를 통해 사측과 협상을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