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이재명 대통령, 5·18 이병태 후임에 김태유 부위원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이병태 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후임으로 김태유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김흥규 신임 국립외교원장은 동아시아 외교안보 전문가로 인재 양성 강화 과제를 맡았다.
7월 3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민간 기술 공공 수요 결합 정부조달 질적 성장
7월 3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민간 기술 공공 수요 결합 정부조달 질적 성장
박태성 북한 총리, 中 방문해 시진핑·리창과 잇달아 회답
전문가들은 왕후닝의 방북이 중국이 북러 밀착과 한미일 공조 등 대외 변수에 대응해 한반도 영향력을 유지하고 혈망을 복원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북중 간 군사 지원이 명시된 우호조약이 재조명됨에 따라, 한반도 정세는 점차 더 복잡한 양상으로 전환되고 있다.
헬륨은 피했다, 희토류는 못 피한다
중국의 헬륨 수출금지는 한국을 비껴갔지만, 79.8%를 중국에 의존하는 희토류는 사정이 다르다. 자원 무기화 시대, 품목별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서 나토 사무총장 회담…'한-나토 방산협력 2.0'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과 단독 회담을 가졌다. 이어 인도·태평양 파트너국 대표들과 소인수 회담을 통해 안보 협력을 논의하는 등 ‘한-나토 방산협력 2.0’을 제안했다.
미국 없이 아시아 안보 동맹, 다른 계획 찾는다
트럼프 시대, 미국 없는 아시아 안보는 가능?…‘플랜 B’ 상상하는 동맹들
미 하원 한미일 의회 대화 채널 법안 만장일치 통과
미 하원 한미일 의회 대화 채널 법안 만장일치 통과
미 의원들, 북한 변화에 외부 정보 중요성 강조
"외부 정보가 북한 변화 이끈다"… '북한 자유 주간' 미 의원들 한목소리
중부지방 초여름 더위 30도 육박
중부지방에 평년보다 높은 초여름 더위가 찾아와 서울 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랐다. 유럽의 이른 눈 녹음, 대서양 온도 변화, 이례적으로 높은 해수면 온도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며, 공주대 장은철 교수는 엘니뇨 가능성 증가와 함께 올여름 동아시아 기온 상승을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