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AI 반도체 붐,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AI·반도체 투자는 몰리는데 송전망은 10년 넘게 지연되는 한국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병목을 데이터로 짚는다.
AI 전력수요 폭증, 원전 20기도 못 따라간다
AI·반도체발 전력수요가 27.7GW 규모로 폭증하는데, 원전 증설과 송전망 확충은 인허가·계통 병목에 막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강릉 연곡 해변서 고등어·청어 수백 마리 떼죽음
강릉 연곡 해변에 고등어가 집단 폐사한 모습. 강원 동해안에서 멸치떼가 집단 폐사해 해안가로 떠밀려 온 데 이어 이번에는 고등어와 청어 등 어류 수백 마리가 사체로 발견돼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16일 강릉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연곡해변 일대에서 고등어와 청어 등 물고기 수백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일부는 바다 위를 떠다니다 파도에 밀려 백사장으로 유입됐고, 현장에서는 악취까지 발생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수백조 반도체 투자, 송전망 지연으로 전력 공급 위기
수백조 반도체 투자 막히나...송전망 지연에 전력 공급 비상
미국 원전,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재가동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스리마일섬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7년여 만에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