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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 호소하며 이원택 지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혈세 낭비'라 비판한 것에 대해 이중적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가 막대한 돔구장 건설은 '미래 투자'로, 농촌 기본소득은 '미래세대 부담'으로 규정하며 정책 경쟁 대신 불안감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넘어 충청·대전 지역 방문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조국혁신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5·18 망언' 비호 의혹 제기

혁신당 “전두환 재판 그만둔 장동혁이 ‘5·18 모독’ 앞장서 비호”

양향자 학력 허위 기재 의혹, 개혁신당이 제기

개혁신당은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선거 공보물에 최종 학력을 사실과 다르게 기재하고, 발의한 법안을 특정 산업만 언급한 것처럼 표기하여 유권자에게 혼선을 줬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양향자 후보 측은 'AI전략경영'이 경영학 세부 전공이며 학위는 경영학 박사이고, 법안 통칭은 자연스러운 표현이라며 악의적인 흑색선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세종시장 TV토론 최민호·조수연, 해수부 이전 놓고 격론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24일 진행된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충돌했다. 조 후보가 "지난 4년간 공약은 버려지고 경제가 추락하면서 세종시가 완전히 멈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행정수도를 빠르게 완성하겠다"고 재선 도전에 나선 최민호 후보를 압박했다. 이에 최 후보는 "행정수도를 완성하려면 이미 있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정청래 대표가 최근 해수부 산하 3개 기관도 이전시키겠다고 발표했다"며 "조 후보는 세종의 이익보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이익을 우선하는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쳤다.

선거 현수막 잇따라 훼손, 양향자 후보 측 피해 신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되었다. 현수막에서 불에 탄 흔적이 발견되어 이에 대한 수사 의뢰가 이루어졌다.

서울시장 후보 토론, 회피는 누가 할까

서울시장 후보 토론, 왜 중요한가?...“어떤 후보들은 왜 토론을 피하려 하나?”:브레이크뉴스

개 식용 종식 앞두고도 불법 도살·유통 이어져

개 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불법 도살 및 음성 유통이 지속되고 있으며, 동물보호단체는 순천시 등에서 개들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2월 개 식용 완전 종식을 목표로 폐업 지원 중이나, 미폐업 농장의 개체 보호와 소유권 포기 독려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에 정부는 6월부터 8월까지 특별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시 폐업지원금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전북지사 후보들, 새만금 에너지 자립 방안 경쟁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 5명은 새만금 개발을 두고 에너지 자립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 차이를 보였다. 일부 후보는 원자로 건설을 통한 독자적인 에너지 자립 생태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기업 투자 유치를 제시했다.

후반기 국회 가상자산 과세 법안 1호 처리 논의

후반기 국회 가상자산 과세 법안 1호 처리 논의

케빈 워시, 미국 연준 의장으로 공식 취임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신임 의장이 22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했다. 워시 의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개혁 지향적인 연준(reform-oriented Fed)”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기존 정책 운영 방식 변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23일 대구 전통시장 방문 유세 지원

'선거의 여왕'으로 통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열흘 남짓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보수 후보 유세 지원에 나선다. 특히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가 박빙의 대결을 벌이는 상황에 박 전 대통령의 이번 행보가 보수 세력 결집을 가속할지 이목이 쏠린다. 박 전 대통령은 오는 23일 오후 대구 칠성시장에서 추 후보와 함께 상인과 시민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