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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해군 7000km 후방 캄차카 핵잠수함 기지 그물망 봉쇄

러시아 해군, 드론 공포에 7000km 후방 캄차카 핵잠 기지 그물망 봉쇄 - 글로벌이코노믹 러시아 해군, 드론 공포에 7000km 후방 캄차카 핵잠 기지 그물망 봉쇄

북한, 러시아 미사일부대 추가 파병하나

최근 우크라이나가 북한의 대규모 추가 파병 전망을 언급한 데 이어 북한 미사일부대의 러시아 배치 동향을 밝히면서 한반도 안보에 미칠 영향에 우려가 제기된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 러시아 파병 초기 상주하며 러시아군에 운용 관련 시범을 보였다면 이번에는 거기서 추가된 병력이 러시아군과 같이 편성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러시아 화력 부대에 북한군이 같이 편제됐다면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된다. 실제 전투에 참여해 미사일 발사 등 같이 운용한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도 미사일부대 추가 파병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초기에 러시아에 파견된 미사일 부대는 선견대 성격으로 포대 하나 정도 규모였다. 당시 시범적으로 보낸 것을 이번에 좀 더 본격적으로 투입하는 것으로 얘기가 된 듯하다"고 평가했다.

러시아 탄도미사일 대공습…우크라이나 방공망 '거의 붕괴'

리드문: 러시아가 이틀 연속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최소 9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 볼로디미르 절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패트리엇(Patriot) 방공체계의 요격미사일이 심각하게 부족하다며 현재의 방공 능력으로는 러시아의 공세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1일(현지시간) 러시아 미사일에 공격당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주거용 건물[EPA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NN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8월 1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를 향해 탄도미사일 27발을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단 1발만 요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군, 내년 지상 로봇 5만대 생산…전투 임무까지 확대

우크라軍, 올해 지상 로봇 5만대 생산, 작년의 두 배… 보급·후송은 물론 전투 임무까지

러시아 투폴레프-22M3 폭격기 훈련 비행 중 추락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주에서 훈련 비행을 하던 러시아군의 투폴레프-22M3 장거리 전략폭격기가 착륙 시도 중 추락한 겁니다. 미국 군사 전문 매체 더워존은 15일 '러시아의 Tu-22M3 폭격기가 지상으로 곤두박질치는 모습 포착'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러시아 국방부가 이날 Tu-22M3가 이르쿠츠크주에 착륙 시도 중 추락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르쿠츠크주의 벨라야에는 러시아군의 전략폭격기가 다수 배치된 공군 기지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로봇 부대로 러시아 점령지 첫 탈환… 젤렌스키 발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로봇 부대만을 투입해 러시아군 점령지를 탈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무인 플랫폼만을 이용해 점령지를 탈환한 역사상 첫 사례이며, 작전에는 드론과 GRS 플랫폼이 사용되었습니다.

러시아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격에 폴란드 최고 경계

러시아가 월요일 밤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과 미사일을 대규모로 발사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24명 이상이 부상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러시아 공격이 NATO 영공에 접근하자 폴란드와 루마니아는 전투기를 출격시켰고, 폴란드는 방공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