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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AI 평가의 기준은 토큰이 아니라 출시다

Stop counting tokens, start counting what ships

지라 개발사, AI에 맡긴 일 매달 500만 건

협업툴 지라 개발사 아틀라시안이 제품 안에서 매달 500만 건이 넘는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돌린다. 벤더 자체 발표 숫자의 한계와 실무자 반론을 점검한다.

프랑스 핀테크 콘토, 급여이체 AI 맡겨 5배 빨라

유럽 8개국 60만 사업장이 쓰는 프랑스 핀테크 콘토가 급여이체 준비를 AI에 맡겨 처리를 5배 빠르게 했다. 15~20장 급여명세서가 드래그 한 번으로 바뀌고 청구서 작성은 3배 빨라졌다. 최종 승인은 사람이 누른다.

구글 669조 원 증발… 스스로 만든 AI가 광고를 잡아먹었다

알파벳이 3분기 매출 25% 성장에도 하루 만에 시총 669조 원을 잃었다. 자사 AI 검색이 광고를 잠식한 첫 실적이고, 빅테크 8,000억 달러 투자의 회수 심판이 시작됐다.

200만원 폴더블 아이폰 출시 며칠 만에 힌지 균열

Apple confirms some iPhone Duo screen problems after launch Some $1,999 foldable iPhones are cracking near the hinge days after release

보험시스템 기업 DXC, 규정 반영 18개월을 며칠로

DXC가 보험 규정 반영 기간을 12~18개월에서 며칠로 줄였다는 Anthropic 발표 숫자를 해커 뉴스와 레딧 실무자 반박으로 다시 들여다본다.

미국 푸드뱅크, AI로 초과근무 99시간을 11시간으로

미국 텍사스 푸드뱅크가 AI 근무표 분석으로 2주 치 초과근무를 99시간에서 11시간으로 줄였다는 앤스로픽 사례를 해커뉴스와 레딧 실무자 반론과 함께 짚은 분석.

미국 법률AI 이븐업, 보상문서 15시간을 15분으로

미국 법률AI 이븐업이 상해 사건 보상청구 문서 작성을 8~15시간에서 15분으로 줄였다는 Anthropic 사례를 해부하고, 해커뉴스·레딧 실무자 반론과 한국의 걸림돌을 짚는다.

미국 재테크앱, AI 재무비서 만들며 개발 11배

미국 재테크앱 로켓머니가 AI 재무비서 '로완'을 만들며 월간 커밋을 7개월 만에 11건에서 128건으로 늘렸다는 Anthropic 사례를 실무 커뮤니티의 반론과 함께 짚는다.

호주 SW기업, AI 대리인 월 500만 번 돌린다

지라 개발사 아틀라시안이 고객 업무에 AI 대리인을 붙여 한 달 500만 번 넘게 실행했다고 앤스로픽이 공개했다. 미국 패스트푸드 가게의 3시간→10분 사례와 실무자 반박을 함께 짚는다.

미국 중고차 판매업체, AI가 장애 알림 절반을 없앴다

미국 온라인 중고차 판매업체 카바나가 장애 알림 분류를 AI에 맡겨 한 채널의 알림을 56% 줄였다. 벤더 발표 숫자를 해커뉴스와 레딧 실무자 반박과 함께 짚는다.

노르웨이 광고대행사, 10시간 보고서를 20분으로

노르웨이 광고대행사 레이어가 고객 보고서 작업 10시간을 20분으로 줄였다. 다만 20분 중 17분은 사람 손작업이었고, 커뮤니티 현장에선 반론도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