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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아동 방치 소송서 3억 7,500만 달러 배상 명령 받다
뉴멕시코주 배심원단은 메타(구 페이스북)에 3억 7,500만 달러 배상을 명령했으며,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메타와 구글(유튜브)이 원고 KGM에게 600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 판결들은 기업들이 아동 방치 및 플랫폼 중독 유발에 대한 과실 책임을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LA 교육구, 2200만 달러 돈세탁 혐의 전직 직원 등 2명 기소
로스앤젤레스 통합교육구(LAUSD) 전직 직원 홍 '그레이스' 펑과 기술기업 이니브 대표 가우탐 삼파트가 교육 예산 2200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들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청탁 대가 계약' 구조를 통해 LAUSD의 시스템 관련 계약을 삼파트 회사로 유도하고 내부 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