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일환
북한, 청년동맹 대회서 '충직한 전위대' 역설
북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지난달 평양에서 제11차 대회를 열고 청년들에게 체제 수호의 '충직한 전위대' 역할을 주문했다. 대회에서는 조직을 조선노동당의 충직한 전위대로 정예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평가되었으며, 백은철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김정은, 국가 부흥 새 목표 제시
북한은 제9차 당 대회를 통해 국방, 경제, 사회 전반의 성장을 포함하는 '전면적 국가 부흥'을 새로운 발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리일환 선전비서는 국방력 강화와 경제 발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시대임을 시사하며, 국가 전반의 발전을 포괄하는 계획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