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북한, 청년동맹 대회서 '충직한 전위대' 역설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 PM 12:44:19

북한이 평양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를 열어 눈길을 끈다. 이 대회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청년들에게 체제 수호의 '충직한 전위대' 역할을 할 것을 강조했다.

대회에서 청년동맹을 조선노동당의 충직한 전위대이자 애국청년들의 조직체로 정예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평가되었다. 신임 위원장으로 백은철이 선출되었고, 규약 개정과 중앙 지도기관 선거가 진행되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불참했으나 김재룡, 리일환, 주창일 등 노동당 고위 간부들이 참석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1946년 1월 '북조선민주청년동맹'으로 출범했으며, 만 14세에서 30세까지 가입한다. 이 조직은 조선노동당의 '전투적 후비대'로 불리며, 약 500만명이 맹원으로 파악된다. 북한 당국은 청년 조직을 통해 체제 결속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보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