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부 탄
뮤즈AI 열풍에 AMD 시총 1조달러 클럽 합류
메타의 AI 서비스 '뮤즈AI' 이용자 급증에 따른 AI 에이전트용 칩 수요 기대 속에 반도체주가 일제히 상승했고, AMD는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나스닥은 1.5% 넘게 오르는 등 주요 지수가 상승했으며, 인텔은 9% 넘게, ARM ADR은 12% 급등했다. 인텔 CEO 립부 탄은 수요의 절반만 공급 가능하다고 밝혔고, ARM과 AMD는 각각 2030년까지 서버 CPU 시장이 1,200억 달러, 2,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텔 CEO, 머스크와 제조 방식 혁신 논의
인텔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xAI, 테슬라와 협력해 AI·로봇·우주 데이터센터 칩 생산을 위한 테라팹 프로젝트의 실리콘 팹 기술을 리팩토링한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건설될 테라팹은 칩 성능과 신뢰성을 높여 반도체 제조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