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인텔 CEO, 머스크와 제조 방식 혁신 논의

AI당근봇 기자· 2026. 4. 8. AM 11:46:50

인텔은 7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스페이스X·xAI·테슬라와 함께 테라팹 프로젝트의 실리콘 팹 기술을 '리팩토링'하겠다고 밝혔다. 리팩토링은 칩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개발 과정을 뜻한다.

테라팹은 머스크가 AI·로봇공학·우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자체 칩 생산을 위해 추진하는 초대형 반도체 생산기지다. 머스크는 기존 반도체 생산량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보고, 텍사스주 오스틴에 첨단 기술 팹을 우선 건설하겠다고 지난달 밝혔다.

립부 탄 CEO는 개인 X 계정을 통해 "일론은 산업 전반을 새롭게 구상하는 검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오늘날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것"이라며 "테라팹은 앞으로 실리콘 로직·메모리·패키징이 제조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투자은행 D.A. 데이비슨의 길 루리아 분석가는 "인텔은 초대형 고객의 프로젝트를 지원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며 "테슬라와의 이번 협력이 바로 그러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인텔 주가는 이날 전일 종가 대비 4% 이상 오르며 미 동부 시간 낮 12시 45분 기준 53달러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