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15년차 간호사가 지하철에서 쓰러진 노인을 살렸다
서울교통공사 “침착하게 조치, 멋있었다” 15년차 서혜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지하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노인을 살린 서혜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꼭 살려야 한다는 생각만 했어요. 쓰러진 분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잖아요. 119가 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그때까지 그냥 두면 보통은 의식이 돌아오지 못하니까요.” 지하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노인을 살린 서혜원(38)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몸이 바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식당이나 대중교통 등에서 쓰러진 사람을 살렸다는 미담 뉴스는 자주 나오지만, 막상 내 눈앞에서 벌어졌을 때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혹시 잘못되면 어떻게 하지’, ‘다른 사람들이 하겠지’ 하는 복잡한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10월 2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채용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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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랜치 법무장관 면허 취소 요구에 법조계 반발
캐슬린 윌리엄스 연방지법 판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변호인과 토드 블랜치 법무부 장관 등에 대해 변호사 협회에 공식 징계를 의뢰했습니다. 해당 판결문은 플로리다 변호사 협회 등 관계 당국에 전달되었으며, 이에 따른 면허 취소 여부는 향후 협회 심사 위원회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미국 여성, '모성 신화'의 이면에 담긴 진실을 전하다
American women have been lied to about motherhood and it’s time to fix it If we are going to empower women to choose life, it starts with meeting women where they are and walking alongside them
미국, 이란 핵 농축 협상서 영구 포기 요구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란 핵 개발 관련 협상에서 우라늄 농축 중단 기간 연장(20년)에 만족하지 않고 핵 프로그램의 영구적 포기를 요구했습니다. 이란 외교부는 농축 자체는 계속해야 한다며 핵 프로그램 포기 불가 입장을 고수했고, 미국 부통령 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 보유 저지를 최우선으로 완전한 핵 폐기(그랜드바겐)를 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법원, 소셜미디어 중독 위험 관련 메타·구글에 책임 판결
미국 법원이 소셜 미디어 중독 위험과 관련하여 메타와 구글의 법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이 판결은 원고 케일리와 메타(인스타그램), 구글(유튜브)을 상대로 진행되었으며, 10대들에게 소셜 미디어로 인한 피해를 주장하는 다른 잠재적 원고들에게 법적 절차의 문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