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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의붓딸 성폭행·친딸 폭행 4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미성년자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친딸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충남 금산에서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세 자매에게 상습 폭력을 가했으며 친딸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대전고법은 원심의 징역 10년 형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일본 11세 소년, 의붓아버지에 살해당한 채 발견
일본 교토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아다치 군이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계부가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계부는 처음 진술과 배치되는 정황 속에서 시신 유기 혐의를 인정했으며, 경찰은 계부의 단독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차은우, 탈세 논란 후 세금 납부 완료
배우 차은우가 약 200억 원 규모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지 3개월 만에 납부를 완료했습니다. 차은우는 모친 명의 법인 설립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고 개인 책임을 분명히 했으며, 군 입대 시점과는 관련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 빈소 찾아 조문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빈소가 차려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정청래·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임종석 전 비서실장, 김경수 전 지사 등이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김혜경 여사도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