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충북 수출, 반도체 덕분에 30개월째 늘었다
전년比 5.5% ↑ … 무역수지 24억9천달러 흑자 기계류·정밀기기 18.5% ↓ … 수입은 23.2% ↓ 충북 수출 증가세가 주춤한 가운데 반도체는 30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지역 수출을 견인했다.
삼성전자, AI 반도체 경쟁력 높이고 업무 생산성 혁신 나선다
열저항 30% 이상 저감, HBM5부터 탑재 삼성전자, 6월 외부 AI 업무망 전면 개방
김용범 정책실장,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에 '유연한 재정' 강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반도체 산업의 기록적인 호황에 힘입어 역대급 규모의 초과세수가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재정정책의 유연한 전환을 강조했다. 김 실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스피 7500, 그리고 1만의 문턱 앞에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한국, 1분기 수출 5위로 일본 제쳐
대한민국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과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숙적 일본을 제치고 세계 5위 수출국에 올랐다. 1분기 기준으로 우리나라 수출 실적이 일본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부산 남구 신선대 부두 야적장에 수출입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AI 반도체 수출 48% 늘어, 시장 예상 웃돌아
평택항에 쌓인 컨테이너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지난달 수출이 전년보다 48%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하는 액수다.
4월 수출 역대 최대 504억 달러, 반도체가 견인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수출액이 4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에 따라 원유 수입액은 3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세청 21일 이달 1∼2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50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9.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4월 중순까지 기록 중 역대 최대치다. 조업일수는 작년과 같은 15.5일로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은 32억5000만 달러다.
4월 수출 252억 달러, 역대 4월 초 최고 기록
4월 수출액이 252억 달러로 역대 4월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반도체 수출 확대가 성장을 견인하며 전년 대비 36.7% 급증했다. SNT 모티브는 654억 원을 투입해 1만 6천 정의 신형 소총을 도입하는 방산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