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수출 1조 달러 목전인데, 에너지 수입은 63% 뛰었다
10월 수출 1,153억 달러로 연 1조 달러 달성이 목전이지만, 같은 달 에너지 수입은 63.1% 급등했다. 두바이유 110달러 시대에 드러난 한국 에너지 수입 구조의 취약점을 짚는다.
환율은 두 달새 180원 떨어졌는데, 수출은 두 배 뛰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1,325원까지 떨어졌는데 10월 수출은 전년보다 93.7% 늘었다. 약세 원화가 수출의 무기라는 상식이 흔들리는 이유를 데이터로 짚는다.
환율 1,530원→1,340원, 정부가 못 잡은 원화를 시장이 잡았다
3월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찍은 원·달러 환율이 7개월 만에 1,340원대로 절상됐다. 사상 최대 무역흑자와 두 달 연속 금리 인상이 이끈 반전의 승자와 패자.
수출 1조 달러 목전, 소비는 15분기 만에 얼어붙었다
3분기 성장률 1.0%와 GDI 49년 만 최대 증가, 그리고 민간소비 역성장이 같은 분기에 나왔다. 반도체 폭증이 이끄는 수출 1조 달러 달성 목전의 이면을 짚는다.
수출 역대 최대인데 소비는 3년 9개월 만에 꺾였다…유가가 쪼개는 경제
9월 수출과 무역흑자는 역대 최대인데 에너지 수입은 38% 늘고 민간소비는 3년 9개월 만에 줄었다. 유가·환율·금리가 벌리는 두 개의 경제를 짚는다.
수출 1조 달러 눈앞…그러나 절반이 반도체 하나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그러나 절반이 반도체 한 품목이다. 금액 폭증 뒤의 물량 감소와 가계 실질소득 하락까지 짚은 구조 진단.
9월 수출 1,211억 달러 두 배 뛰었지만, 성적표 절반은 메모리가 썼다
9월 수출이 1년 만에 83.7% 늘어 1,211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증가분의 중심은 +271.8% 폭증한 메모리 반도체였다. 반도체 의존이 깊어진 수출 구조의 기회와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역대 최대 1211억 달러 수출의 허와 실… 절반이 반도체다
9월 수출 1211억 달러의 절반이 반도체다. 역대 최대 흑자 뒤에 숨은 비반도체 감소, 2년 만에 최저 환율, 급등한 유가를 데이터로 짚는다.
역대 최대 흑자 500억 달러, 발목은 두바이유가 쥐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그러나 두바이유 113.7달러에 에너지 수입 38% 급증, 흑자의 지속성을 흔든다.
IMF 상향 3.3%의 조건—수출의 절반이 반도체일 때
IMF가 한국 올해 성장률을 3.3%로 0.7%p 상향했다. 사상 최대 9월 수출을 이끈 반도체 쏠림과, 같은 날 경고받은 AI 집중 리스크·내수 부진의 대비를 짚는다.
수출 1조 달러 눈앞인데, 절반은 반도체가 벌고 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무역흑자도 498억 달러에 달했지만,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49.8%를 차지하는 역대급 편중이 함께 왔다. 정부와 KDI가 짚은 호황 이면의 구조 리스크를 분석한다.
월 흑자 500억 달러…그 절반을 칩이 벌었다
9월 무역흑자 498억5,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였고 에너지 수입은 단가 상승으로 38% 늘었다. 기록의 내용을 뜯어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