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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권력 경쟁에 골몰해 스스로 레임덕에 들어섰다

여당은 권력 경쟁에 골몰해 스스로 레임덕에 들어섰다

친일행위자 서훈 14점 10년째 한 건도 못 거둬

친일반민족행위자 44명 훈·포장 78점 받아 행안부 2016년 각 부처에 취소 검토 요청 문체부 추천 11명 서훈 14점 미취소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천해 정부 훈·포장을 받은 친일반민족행위자 11명의 서훈 14점이 10년 넘게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에 대한 서훈 취소는 현재까지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다.

한국인 10명 중 4명이 '걷기'…등산은 1년 만에 5%포인트 급등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생활체육 1위 종목은 압도적으로 걷기(40.5%)였다. 상승 폭이 가장 큰 종목은 등산으로 1년 만에 5%포인트 올랐다.

문체부, 축구협회에 징계 이행 재촉구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축구협회에 정몽규 회장 등 주요 인사들에 대한 중징계 요구 이행을 다시 공식 촉구했다. 서울행정법원이 축구협회의 취소소송을 기각하며 문체부 특정감사 결과와 조치 요구의 적법성을 인정한 뒤, 정부가 후속 절차 압박 수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모양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지난달 23일 축구협회가 문체부를 상대로 낸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