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미 전 소장 "러시아, 중국에 잠수함 조용한 기술 이전 시 미국, 대만서 수중전 고전"
Russia is helping China close gap with US forces amid Taiwan tensions, warns longtime military leader Retired Rear Adm Mark Montgomery says the cooperation threatens America's undersea warfare edge near Taiwan Morgan Phillips Fox News
美 해군 자폭 무인정, 퇴역 상륙함 타격…2026 환태평양훈련 영상 공개
미 해군 제3함대는 자폭 무인수상정 GARC를 활용해 훈련에서 퇴역 강습상륙함 USS 펠렐리우를 타격·격침시킨 영상을 25일 공개했다. 이 시험은 ‘2026 환태평양훈련’ 기간에 실시된 것으로, 자율 무인 체계의 전투 준비 태세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점유율은 中에,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한국 조선업이 중국에 수주 점유율을 크게 내주면서도 고부가가치 선종으로 버티는 동안, 200조원 규모 대미 투자와 국내 인력난이라는 두 과제가 동시에 발목을 잡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미 해군력 확장과 군용 선박 건조 협력 논의
트럼프 미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미 해군력 확장과 군용 선박 건조 협력 논의
미국 핵잠수함, 이란 제안 거부 직후 지브롤터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안 제안을 거부한 직후 미군이 미 해군의 핵잠수함 위치를 이례적으로 공개했습니다. 통상 극비로 분류되는 핵무장 잠수함의 위치 공개를 통해 이란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미 해군 제6함대는 1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오하이오급 탄도미사일 잠수함이 전날 스페인 남부 해안의 영국령 지브롤터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제6함대는 잠수함의 명칭을 공개하지는 않고 해당 잠수함의 사진만 공개했지만, 미국 군사전문지 성조지는 해당 잠수함이 "오하이오급 알래스카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미 국방장관, 안보 현안 논의… 전작권 전환 등 집중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만나 양국 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협력 등 한미 안보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회담했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계기 회담 이후 6개월여 만이다.
미군, 대이란 해상 봉쇄 뚫던 이란 유조선 2척 무력화
미군 중부사령부는 8일(현지 시간) 미국의 대이란 해상봉쇄를 뚫고 오만만 이란 항구로 진입하려던 이란 국적 유조선 2척을 무력화했다고 발표했다.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중부사령부는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호에 탑재된 미 해군 F/A-18 슈퍼 호넷 전투기가 유조선 2척의 굴뚝(연기 배출구) 부분에 정밀 유도탄을 발사해 두 선박을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미 해군, 호위함 미사일 피격 보도 부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미 해군의 호위함 한 척이 오만만에서 이란군의 미사일 2발을 맞고 퇴각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하지만 미군은 이를 즉시 부인했습니다. 이란 국영 통신은 이란 남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남동부 자스크 인근 해역에서 미 호위함 1척이 항행 및 선박 통행 규정을 위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했다고 전했습니다.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 히긴스함에서 화재 발생
미국 해군의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유도미사일 구축함 히긴스함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때 전력과 추진력이 마비됐다고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전력 및 추진 시스템 가동 중단이 수 시간 동안 지속됐다"고 밝혔습니다. 한 해군 분석가는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히긴스와 승조원 약 300명이 물 위에서 무력한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제재, 이란 경제에 하루 4억 3,500만 달러 손실
이란 경제에 붕괴 위험이 나타나면서 미국의 경제적 억압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재 상황이 이란에 하루 4억 3,500만 달러의 통합 경제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코인 시장 또 흔들…새벽 반등 회복 신호일까
코인시장 왜 또 흔들렸나…새벽 반등은 진짜 회복 신호일까
국제유가 나흘째 급등…트럼프 발언 등 영향
트럼프 대통령의 호전적인 발언 속에 이란의 방공망이 재가동됐고 이란의 온건파 인사가 대미 협상단에서 물러났다는 보도에 국제 유가가 나흘째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뉴욕 유가 기준인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전장보다 3.11% 급등한 배럴당 95.85달러에 마감하며 지난 20일부터 4거래일 연속 크게 뛰었습니다. 이번 종가는 최근 월물 기준 지난 13일 이후 최고치로 뉴욕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호전적 발언에 강세 압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