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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대이란 해상 봉쇄 뚫던 이란 유조선 2척 무력화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9. AM 5:47:08· 수정 2026. 5. 9. AM 7:51:37

미군 중부사령부는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선을 뚫고 오만만으로 진입하려던 이란 국적 유조선 두 척을 무력화했다고 8일(현지 시간)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에는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호의 F/A-18 슈퍼 호넷 전투기가 투입되었으며, 유조선 두 척의 굴뚝 부분에 정밀 유도탄을 발사해 작동을 멈추게 했습니다. 무력화된 유조선은 각각 시스타Ⅲ호와 세브다호입니다. 미군은 지난 6일에도 오만만으로 향하던 다른 이란 유조선 하스나호를 같은 방식으로 무력화한 바 있습니다.

미군은 7일 오후 케슘섬, 반다르 아바스, 반다르 시리크 등 호르무즈 해협 일대의 이란 군사 시설을 타격했다. 이란군은 호르무즈 해협 동쪽과 차바하르항 남쪽의 미군 함정을 공격했다. 이란은 미군이 이란 자스크항 연안과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항 인근에서 이란 유조선 두 척을 공격했으며, 민간 지역을 먼저 공격했기 때문에 이에 대응해 미 함정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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