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관계자
미국, 젤렌스키 대통령의 '돈바스 조건' 주장 부인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의 안보 보장이 돈바스 지역 철수와 연계될 수 있다고 밝혔으나, 미국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핵심 쟁점인 미래 안보 보장 방안과 돈바스 지역 완전 통제권을 목표로 삼는 러시아 측 입장 등은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국, 유가 안정 위해 이란 원유 수출 묵인…하루 100만 배럴 유지
미국 정부는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해 이란산 원유 유통을 묵인하고 있으며, 이란은 전쟁 중에도 예년 수준의 원유 수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의 군사 목표물은 공격했으나 석유 시설은 파괴하지 않았고, 이란 유조선의 운송을 저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