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사진으로 돌아보는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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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석유값 안정 대책 집중 점검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장관들과 함께 민생물가 특별관리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석유 가격 상한선 설정 등 물가 안정을 위한 대책이 논의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1년 만에 첫 전체회의 열고 정상화 시동
방송통신위원회가 1년 만에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사 재허가 심사 결과를 의결했습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48개 지역 주민 수신료 면제를 처리하고, 이용자 차별적 지원금 금지 및 스팸 발송 시 인증 취소 등을 포함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AI·공천 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공천 결과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AI를 선거 및 의정 활동에 도입 추진, 국민연금 재정 부족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 비판, 한국 의원들의 제한적 의정 활동 범위 지적 등의 내용을 언급했다.
17일 본회의, 민생·정치 법안 처리
여야는 17일 본회의에서 민생 법안과 정치개혁 법안 처리를 추진합니다. 4월 15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천준호, 유상범 수석부대표 등은 정치개혁 법안의 17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논의하며 실무진 조정을 진행 중입니다.
박병래, 권익현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경선 탈락자인 박병래 전 후보가 권익현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박 전 후보는 권 예비후보가 부안의 미래와 당의 승리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에 권 예비후보는 박 전 후보의 공약을 수용하고 선거대책위원회 핵심 역할을 제안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공수처 1호 사건, 법 왜곡죄 고발 건 확인
공수처의 첫 수사 대상은 김정숙 여사 의류 구매 의혹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과 관련하여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법왜곡죄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검사 피고발 사건이라는 이유로 공수처로 이첩되었으며, 앞서 경찰과 검찰은 해당 의혹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송치 또는 무혐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정부 추가 예산, 27일부터 집행 시작
정부는 4월 27일부터 추가경정예산을 집행하여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소득 및 지역별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전국적으로 소상공인 지원 예산도 확대됩니다.
민주당, '공동의 적'으로 분열 봉합 시도… 국민의힘은 '이재명 반대' 전략에 난항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검사 뉴스'에 주목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을 부각하며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에서 연 단독 청문회에 참석한 것을 '이재명 대통령 반대' 전략의 카드로 활용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최보윤, "이재명 대통령 정치 멈춰야"
국민의힘 최보윤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민생 파탄과 권력 사유화를 비판하며 폭주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민주당 후보의 유권자 비하, 사법당국의 면죄부 수사, 문화예술계의 코드 인사, 부동산 정책 실패, 외교적 이중 태도 등을 지적하며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 강원 민심 훑고 특별자치도법 내실화 약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박 2일간 강원 지역을 방문해 민심을 살피고 당 지지세 확대를 체감했다. 그는 강원특별자치도법 내실화를 약속하고 지역 후보 지지를 호소했으며, 전남 완도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안전 조치를 최우선으로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