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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최보윤, "이재명 대통령 정치 멈춰야"

국민의힘 최보윤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민생 파탄과 권력 사유화를 비판하며 폭주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민주당 후보의 유권자 비하, 사법당국의 면죄부 수사, 문화예술계의 코드 인사, 부동산 정책 실패, 외교적 이중 태도 등을 지적하며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미국 방문 후 귀국 사흘 연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미국 방문 일정을 총 열흘로 늘리고 귀국을 사흘 연기했으며, 미국 국무부 연락을 받고 일정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면담은 불발되었고, 당내에서는 장 대표의 방미 시기를 두고 비판과 옹호론이 나왔다.

빅데이터 알고리즘, 인식 조작의 그림자

서울시극단은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이 대중의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신작 연극 '빅 마더'를 선보입니다. 이준우 연출은 딥페이크 파문을 계기로 진실 추적 과정을 그리며, 가짜뉴스 및 인식 조작 문제를 비판하고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무인기 사태에 '유감' 표명... 김여정 '현명한 처사' 평가

이 대통령이 북한에 군사적 긴장 유발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은 김정은 위원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하며, 무모한 도발 중단과 함께 재발 시 엄중한 대가를 경고했습니다. 임을출 교수는 이를 긴장 완화 신호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강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진보단체, 불법 이민자 기본소득 포함 주장

미국 커뮤니티 체인지 액션은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이의 경제적 보호를 주장하며, 불법 이민자도 보장 소득 프로그램에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일리노이주에서 영구적인 주 전체 보장 소득 프로그램 설립을 주장하고 있으며, 쿡 카운티에서 미국 최초의 영구 현금 지원 프로그램 설립을 지원했다. 바이런 홉스 경제적 자유팀 조직 책임자는 일리노이 주민 1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주 전체 보장 소득 프로그램 확보가 목표라고 말했다.

산체스 스페인 총리·룰라 브라질 대통령, 민주주의 수호 회의 참석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왼쪽)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민주주의 수호'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정치에 반대하는 전 세계 좌파 지도자를 초청해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민주주의 수호' 회의에서 증오 발언, 성차별, 전쟁, 분열을 부추기는 국제적인 "반동의 물결"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그들이 아무리 소리치고 거짓말을 퍼뜨려도 소용없다"며 "반동적이고 극우적인 시대는 끝났다"고 덧붙였다. 회의를 공동 주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애국자라고 자처하면서 주권을 팔아넘기고 제재를 요구하는 자들"을 비판하며 산체스 총리를 거들었다.

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를 국회에 공식 요청했다. 이는 모든 권력은 제도적 감시를 받아야 한다는 민주주의 원칙에 따른 것이며, 국회의 서면 추천 절차가 선행되어야 한다. 대통령실은 국회가 관련 절차를 조속히 시작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헌 국민투표, 부산 지역 숙원 담아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추진이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 등 부산 지역 숙원을 담으려 하나, 국민의힘 의원들은 선거용 이벤트 전락 우려 등으로 동시 추진에 반대 입장이다. 중앙 정치권의 대치 상황 속에 지역 가치를 헌법에 담으려는 개헌 시도는 동력을 잃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구축함에서 미사일 5발 발사 참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12일 해군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사일 2기 등 총 5발의 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 이번 발사는 함정의 무기체계 및 항법체계 정확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김 위원장은 후속 함정 건조에 관여했다. 또한, 그는 군대의 전략적 행동 준비태세를 강화하고 핵전쟁 억제력 확대와 공격 능력 제고를 중요 과업으로 지시했다.

광주시의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역할 부족 질타

광주광역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 논의 중단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직무유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시의회는 선거구 획정 등 핵심 규칙 확정 지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게 책임을 물으며 조속한 개혁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

경찰청, 가짜뉴스 대응 특별팀 회의… 엄정 대응 약속

정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 속 불확실성에 대응해 가짜뉴스를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강력 대응에 나선다. 윤호중 장관은 경찰청을 방문해 가짜뉴스 대응 TF를 점검하고, 중동 전쟁을 빙자한 피싱·스미싱 범죄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