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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신상 정보 조회 법원 직원 검찰 송치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의 신상을 조회한 법원 직원이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법원 공무원 A씨를 12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자가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가해자의 신상을 조회한 법원 직원도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김해를 '동남권 중심 도시'로 육성 약속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는 김해를 부울경 메가시티의 핵심이자 30분 생활권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들은 KTX 김해역 신설, AI 전력반도체 및 바이오 산업 육성, 동부의료원 조기 착공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경남 고유가 피해 지원금 4월 27일 지급

경남 지역은 4월 27일부터 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50만~60만원을 받는다. 인구감소 지역 주민은 추가 우대 지원을 받으며, 모든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해당 시군에서 사용해야 한다.

밀양 노동자 산재 은폐 의혹

밀양의 한 금속 단조 공장에서 일하던 김재영(30대) 씨가 업무 중 어깨 부상을 입었으나, 회사 측이 산재 신청 포기 각서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김 씨가 산재 신청을 하자 회사는 무단결근을 이유로 퇴사 처리하겠다고 통보했으며, 회사 측은 각서 요구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박일호 전 밀양시장 항소심, 검찰 증인 신청 결정 보류

박일호 전 밀양시장의 뇌물 혐의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검찰이 신청한 증인 A씨 채택을 보류하고 추가 소명을 요구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시장의 계좌 거래 내역 제출은 수용했으나, 증인 A씨 채택 여부는 추후 결정할 방침입니다. 1심 재판부는 앞서 증인 A씨 진술의 일관성 부족 등을 이유로 박 전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