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미 국무부, 이라크 대사 초치하며 외교 시설 공격 규탄
미국 국무부는 8일 바그다드 주재 미국 외교 시설이 친이란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은 사건을 규탄하며 9일 주미 이라크 대사를 초치했다. 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은 이라크 정부의 실패를 지적하며 친이란 무장세력 해체를 즉시 이행할 것을 촉구했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양국 관계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 '지하' 중국 자원 동원해 전쟁 준비?
Draganfly의 Cameron Chell은 이란이 저렴한 중국산 부품을 이용해 1인칭 시점(FPV) 드론을 대량 생산할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방어하기 어렵고 효과적인 FPV 드론은 최근 이라크 민병대가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군 헬리콥터 등을 공격하는 데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