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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중국 자원 동원해 전쟁 준비?

김인덱스 기자· 2026. 4. 1. AM 6:28:18

드라간플라이(Draganfly)의 카메론 첼(Cameron Chell)은 이란이 테헤란의 아파트 건물 지하에서 저렴한 중국산 부품을 조달해 1인칭 시점(FPV) 드론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FPV 드론이 방어하기 어렵고 효과적이며 중앙 집중식 명령 체계 없이도 운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첼은 이란이 월 10만 대 이상의 FPV 드론을 생산할 잠재력을 갖췄으며, 미국 내에서도 이를 제조·배치할 수 있는 슬리퍼 셀이 이미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최근 이라크에서는 '이라크 이슬람 저항'(이라크 민병대 조직)으로 불리는 민병대가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FPV 드론 공격을 여러 차례 감행했다. 2026년 3월 공개된 영상에는 FPV 드론이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군 UH-60M 또는 HH-60M 블랙호크 헬리콥터와 AN/MPQ-64 센티넬 레이더 장치를 타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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