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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액티브 ETF, 1조 몰렸지만 수익률은 지수보다 낮아
국내 첫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에 개인 투자자 자금 1조 원 이상이 몰렸지만, 실제 수익률은 코스닥 지수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액티브 ETF는 펀드 매니저가 직접 투자 종목과 비중을 조절해 일반적인 지수 추종 ETF보다 높은 수익을 목표로 하는 상품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골라 담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720선 강세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과 대외 긴장 완화로 코스피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5720선에서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도 제약·바이오 종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