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판사
소개팅 앱 여성 불법 촬영 30대 경찰관, 징역 4년 선고
소개팅 앱으로 만난 여성 15명을 불법 촬영한 30대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부산지법은 A씨가 잘못을 축소하고 반성하지 않은 점, 경찰관으로서 공권력 신뢰를 훼손한 점 등을 양형 이유로 들었다.
여교사 몰카 공유 20대 남성 징역 1년 선고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재학 중이던 20대 남성이 여교사 8명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해 동급생들과 공유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동급생들도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기소되었으며, 법원은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피해자의 고통을 고려해 엄벌에 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