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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박수민·윤희숙 공동선대위원장 위촉

박수민·윤희숙 공동선대위원장 위촉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서울시장 경선을 펼친 윤희숙 전 의원, 박수민 의원과 오찬을 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당내 경선을 함께 치른 박수민 의원(초선·서울 강남을), 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 '원팀 선대위'의 첫발을 뗐다.

오세훈 서울시장 5선 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며 5선 도전을 확정했습니다. 오 시장은 박수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가 되었으며, 본선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게 됩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18일 결정

서울시장 경선 본선에는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후보 3명이 진출했으며, 여론조사 50%와 책임당원 투표 50%를 반영하여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후보들은 토론회와 선거운동을 거쳐 내달 16~17일 투표를 통해 18일에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후보 제외

국민의힘 공관위는 주호영 의원 등 대구시장 후보들을 공천에서 배제했고, 서울시장 후보 면접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여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경선 제안을 거절했으며, 공천 갈등 속에 국민의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하며 시장직 재도전 공식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청에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발표하며 시장직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오 시장은 당 지도부의 변화 의지 부족을 비판하며 서울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하겠다고 밝혔고, 박수민 의원도 서울시장 경선에 도전장을 냈다.

박수민, 오세훈 후보 등록 환영…서울시장 출마 선언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 등록을 환영하며 자신도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당의 변화와 혁신을 촉구하며 오는 1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