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18일 결정
서울시장 경선 본선에는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후보 3명이 진출했으며, 여론조사 50%와 책임당원 투표 50%를 반영하여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후보들은 토론회와 선거운동을 거쳐 내달 16~17일 투표를 통해 18일에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후보 제외
국민의힘 공관위는 주호영 의원 등 대구시장 후보들을 공천에서 배제했고, 서울시장 후보 면접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여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경선 제안을 거절했으며, 공천 갈등 속에 국민의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하며 시장직 재도전 공식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청에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발표하며 시장직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오 시장은 당 지도부의 변화 의지 부족을 비판하며 서울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하겠다고 밝혔고, 박수민 의원도 서울시장 경선에 도전장을 냈다.
박수민, 오세훈 후보 등록 환영…서울시장 출마 선언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 등록을 환영하며 자신도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당의 변화와 혁신을 촉구하며 오는 1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