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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개혁신당 통해 동작구청장 재출마 선언
7일 국회서 출마 기자회견 "동작 발전 위해 책임지고 마무리" 이준석 "지선 추가 인재 영입 이어갈 것" 국민의힘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개혁신당의 깃발을 달고 7일 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박 구청장은 “특정 정치인의 그릇된 야망 때문에 국민의힘이 날 버렸다”고 비판했다. 개혁신당은 박 구청장에 이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양당 출신 정치인 추가 영입에도 나설 방침이다.
동작구, 대규모 도시 개발과 '냉난방비 제로' 아파트 모델로 변화 추진
서울 동작구가 대규모 도시 개발과 냉난방비 제로 아파트 모델을 추진하며, 옛 노량진 구청사 부지는 49층 복합시설로 개발됩니다. 또한, 동작구는 사당동에 영국 V&A 박물관 한국 분관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문화관광 도시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