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하, 개혁신당 통해 동작구청장 재출마 선언
국민의힘 공천에서 탈락한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개혁신당으로 당적을 옮겨 동작구청장 선거에 다시 도전한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은 수십 년간 멈춰 있던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물꼬를 텄고, 90만 평 재개발 완성을 통해 미래형 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무소속이 아닌 개혁신당 소속으로 출마하는 이유에 대해 이준석 대표와 정책적 코드가 맞고, 중앙에서 정책 지원이 이뤄진다면 구민에게 더 나은 복지가 실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구청장은 "특정 정치인의 그릇된 야망 때문에 국민의힘이 날 버렸다"고 비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이 박 구청장을 배제하기 위해 무리수를 뒀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불합리한 일을 당한 인사들의 추가 영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과의 단일화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조응천, 양향자 후보 등이 원치 않는 상황에서 정치적 단일화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현실성이 없다고 일축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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