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
조국혁신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5·18 망언' 비호 의혹 제기
혁신당 “전두환 재판 그만둔 장동혁이 ‘5·18 모독’ 앞장서 비호”
추미애 "공소 취소 특검" 조항에 장동혁 "보수 어머니 추미애 돌아왔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하는 지역위원회 현안 간담회’에서 추미애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조작기소 특검’에 공소를 취소할 수 있단 조항이 삽입됐다는 비판이 나오는 것을 두고 “피해자 명예회복이 왜 잘못이냐”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가 돌아왔다”고 비꼬았다. 장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공소취소 특검’이 ‘억울한 피해자의 명예회복’이란다”면서 “‘개딸픽’답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이재명 부동산 정책 맹비난
"李, 우리 선박 피격에도 '입꾹닫'…밤 12시에 부동산 SNS만" 최고위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의 부동산 지옥을 끝내는 선거"라며 "이재명·정원오 듀엣이 출범한다면 그날이 서울 부동산 지옥의 클라이맥스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국은행, 성장률 둔화·물가 상승에 통화정책 '신중'
“성장률 예상보다 덜 떨어졌지만 물가는 더 올라”… "5월 말 금통위까지 상황을 더 보고 결정할 것“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의 한 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쿠바에 대한 미국의 '신속한 통제'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플로리다 연설에서 쿠바에 문제가 있다고 언급하며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쿠바 해안에 정박시켜 항복을 유도하는 시나리오를 묘사했다. 백악관은 해당 발언에 대한 즉각적인 해명이나 구체적인 정책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으며, 발언의 성격은 불분명하다.
촉법소년 연령 현행 유지 의견 모아져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사회적 대화 협의체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조정을 위해 사회적 대화를 진행한 결과 현행 기준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민주당, '검찰 기소 의혹' 특검법 추진 및 공소 유지권 검토
국조특위, 특검법 준비…'공소 취소권' 포함 가능성 국조특위 "특검법 초안 아직…공소 취소 검토 안해" 서영교 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조특위 민주당 위원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9
송언석, '선거 앞 장수 교체' 신중론 제기
"전쟁 앞두고 장수 바꾸나…조심스럽게 봐야" "잘잘못 따지기보다 지금은 선거에 집중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28.
이재명 지지율, 62.2%로 소폭 내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제시됐다. 전주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고유가와 고물가가 이어지며 민생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지지율이 하락 조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4월 4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62.2%로 전주보다 3.3%포인트 낮아졌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4월 3주 조사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번 조사에서 하락 조정됐다. 반면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33.4%로 3.4%포인트 높아졌다. ‘잘 모름’은 4.4%였다.
박찬대, 인천 '이중소외론' 제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가 수도권 규제와 중앙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정책 속에서 인천이 '이중소외'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역 현안으로 제기했습니다. 박찬대 후보는 인천 성장률이 -0.5%로 떨어진 원인을 수도권 틀에 묶여 기회를 놓치거나 대도시임에도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민석 총리, 지방 성장 동력은 '인재' 육성 강조
부처 칸막이 넘어 정책 연계 강조…인재의 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 구축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지방 주도 성장의 핵심은 인재"라고 강조했다.
정부, 유가 상승 억제하고 서민 물가 지원 위해 추가 예산 투입
중동 전쟁 장기화에 물가·물류 부담 확산…추경은 중소기업·서민 체감 지원에 초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발 물가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4차 시행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기로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고가격제의 물가 안정 효과를 재차 강조하면서, 유가 급등 충격을 억제하는 단기 처방과 중소기업·서민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집행을 동시에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