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 운동 후 땀 그대로 털털함 공개
방송인 사유리가 운동 후 땀에 젖은 모습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하며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그녀는 운동 후 바닥에 누워 땀 흘리는 사진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억 8천만 원 사기 피해 직장인
47세 재무 직장인이 전세사기로 모은 전 재산을 잃은 뒤, 보이스피싱으로 1억 2천만 원을 추가 피해 본 사연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재기에 성공했으나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속아 자신의 휴대전화가 원격 조종되는 상태까지 인지하지 못했다. 방송인 서장훈은 그의 정보 부족과 섣부른 판단을 지적했다.
이휘재,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 복귀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방송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의 복귀를 두고 비판 여론도 있었으나, 한편으로는 응원 메시지도 전달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방송인 장동민과 인사
이 대통령은 청와대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주식 거래 대금 결제 기간 단축을 주문했으며, 한국거래소는 결제 주기 1일 단축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자본시장 결제 시스템의 신속성을 높이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방송인 김대호, 건강검진 결과 '주의'·'위험' 판정
방송인 김대호 씨가 SNS에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하며 여러 항목에서 주의 및 위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의 심뇌혈관 나이는 38세로 측정되었으며, 지난해 방송에서는 스트레스 점수 79점을 기록한 바 있다.
축구선수 안정환, 4억 3600만원 기부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 씨가 유튜브 수익 4억 3600만원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기부했습니다. 어린 시절 어려운 형편을 겪었던 그는 축구 관련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 같은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5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충정로 현장 돌아본 어제와 오늘
김어준 씨는 2011년 '나는 꼼수다'로 정치 행보를 시작해 이명박 정부 의혹 제기, 오세훈 시장 주민투표 무산 주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상 및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여론 형성에 기여하며 '킹메이커'로 불렸다. 문재인 정부를 옹호하고 이재명 후보를 지원했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방송에서 하차해 유튜브로 활동 무대를 옮겼고, 최근에는 친명계 인사들과 갈등 양상을 보이며 향후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주목된다.
경찰, 주민 돈 빌리고 안 갚은 전직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수사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전직 서울시의원 A 씨를 지역 주민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과거 9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선별 고발' 개입 의혹으로 경찰 고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방송인 김어준 씨 관련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과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사세행은 민주당이 의혹 제기 당사자인 장인수 씨만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김어준 씨를 제외한 것은 '야합에 따른 꼬리 자르기'라며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