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안
HMM 본점, 부산 이전 확정
정관 변경안 원안 통과, 이달 내 이전 등기 완료 최원혁 “국가 균형 발전 동참, 지속적 도약 계기” HMM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본점의 부산 이전을 확정했다. 서울에 있던 본사를 부산광역시로 옮기기로 하면서 회사의 거점이 공식적으로 변경된다.
뉴섬, 트럼프 재선거구 획정 계획 비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플로리다 선거구 획정 계획을 비판하며 '끔찍한 실수'라고 규정했다. 이에 대해 공화당 전국위원회는 뉴섬 주지사의 발언을 캘리포니아를 망치려는 계획이라 비판하며 반박했다.
국민연금, 주요 기업 주총서 반대표 행사
국민연금이 3월 26일 주요 기업 주주총회에서 기업 지배구조 및 주주 가치에 부정적이라고 판단한 다수 안건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했습니다. 하이트진로, CJ, 빙그레, KCC, 아모레퍼시픽, 이마트, 한진칼 등에서 이사 보수한도, 자사주 활용, 감사위원 독립성 약화 우려 등의 안건에 반대하며 주주권을 행사했습니다.
효성중공업 주총 정관 변경안 부결
효성중공업 주주총회에서 이사 자격 요건 수정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이 부결되어 박종배 사외이사 선임안도 폐기되었습니다. 우태희 대표는 AI 기반 신사업 개발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력기기 사업 확대 및 건설 부문 안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