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며
평범한 직장인, 수십억대 자산가 된 동창 보며 박탈감 느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호황으로 역대급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으나, 이에 따른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급 지급은 교육계에 '반도체 계약학과' 열풍을 일으키고 부동산 시장에 '셔세권' 현상을 부추기는 등 사회 전반에 파급 효과를 미치고 있습니다.
50대 직장인, 퇴직 다가오자 나이 실감에 당황
50대 중반 남녀, 특히 직장 일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50대 중반이 넘은 걸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가 어느덧 바로 위 선배들이 퇴직하는 걸 보면서 깜짝 놀라죠. 그때 자기 나이가 그렇게 된 걸 알고는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 아시아 데이터센터 중심지 목표 경쟁 가속화
MC디지털리얼티가 8일 일본 인자이에 AI 연산 지원을 위한 약 25MW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NRT14'를 개소했습니다. 인자이시에서는 신규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 반대 운동이 일어났으며, 시 관계자는 주택가 밀집 지역에서의 건립을 위한 새로운 용도 구분과 운영 방안 마련을 언급했습니다.
배우 고길주, 영등포 개혁신당 도전
배우 출신 고길주는 서울 영등포구 의원 사선거구에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배우 시절의 관찰력과 지하철 2·7호선 등 일상 불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사당역 흡연 부스 이전 경험을 토대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를 영등포에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캘리포니아 여성, 낙태 결정 번복 후 임신 유지 선택
캘리포니아의 한 여성이 낙태 약물 복용 후 마음을 바꿔 '임신중절 약물 복원' 시술을 통해 임신을 지속, 딸 에블린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이 여성은 여성이 선택을 번복할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이 이 시술 정보를 숨기려 한다고 비판했다.
광진구 장학생 최제일, 새로운 광진 정치를 열다
98년생 최제일 후보는 어린 시절의 고난을 딛고 일어선 집념으로 광진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주민참여예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배분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현장 정책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합니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베선트, "근원 물가 하락" 연준 금리 인하 촉구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근원 물가 상승세 둔화를 근거로 연준의 금리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란 전쟁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보며,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가 통화정책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케빈 워시 지명자가 다음 달 15일까지 상원 인준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AI 드론, 현대전 판도 바꾼다
AI 기술은 저렴한 드론과 AI 무기체계를 통해 현대 전쟁의 양상을 바꾸고 작전 템포를 극적으로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이란과 우크라이나는 저가 드론으로 고가 군사 장비를 파괴하는 사례를 보여주었으며, 북한은 러시아, 이란의 방식을 학습해 드론 대량 생산과 AI 무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한국군 및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FPV 드론 군집 공격 등 AI 무기체계의 실전 적용을 서두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