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다이내믹스
건설현장에 피지컬 AI 바람 몰아친다
건설업계에서도 피지컬 AI 바람이 불고 있다. 건설현장의 안전을 담보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를 비롯해 업계 안팎의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난 20일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건설로보틱스 혁신포럼'을 열었다.
한국 공장 로봇 20대, 중국은 8,000대…출발선이 이미 다르다
두 발로 걷는 로봇 20대가 처음으로 국내 반도체·자동차·조선 공장에 들어갔다. 같은 주 중국 상하이는 2028년까지 8,000대 투입을 선언했다. 세계 사람 모양 로봇의 97%는 이미 중국산이다.
현대차 2028년부터 美 공장서 아틀라스 생산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HMGMA 공장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하고, 2030년까지 연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체제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조지아주에 로봇 테스트 시설인 RMAC를 마련했으며, 엔비디아와는 디지털 트인 협력, 딥마인드와는 휴머노이드 AI 모델 개발을 확대한다. 현대모비스·글로비스·오토에버가 부품·물류·소프트웨어를 담당해 그룹 내 개발부터 양산·운영까지 연결되는 체계를 만들고 있다.
한국 내년 피지컬 AI 두뇌 개발 독자 사업 돌입
휴머노이드 '두뇌' 경쟁 치열...한국은 내년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시작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버전의 '독파모' 사업 내년 시작 양립형 과제 방식…두 개 콘소시엄 공모해 다양한 기술 개발 시도
휴머노이드 승부처는 발표장이 아니라 조선소다
휴머노이드 경쟁의 승부처가 데모 무대에서 조선소·제철소 현장으로 옮겼다. 한국이 실증·배치에서 앞서지만 미국의 '미국산 65%' 문지방이 새 변수로 떠올랐다.
LS일렉트릭이 변압기 공장에 4족 로봇을 풀었다
LS일렉트릭 부산 사업장 내부에서 구자균 회장이 4족 보행로봇 SPOT 운영 현장을 시찰하는 모습(사진=LS일렉트릕) LS일렉트릭이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에 4족 보행로봇을 투입해 AI 기반 예지보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는 생산설비의 이상 징후를 미리 찾아 품질과 안전·납기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휴머노이드 시장 90%가 중국산…테슬라 5천대 목표, 실적은 150대
202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판매의 90%가 중국산이었고 테슬라는 150대에 그쳤다. 유닉트리의 상장과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계획 사이, 한국이 쥔 카드를 짚는다.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한국의 골든타임은 짧다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물량과 공급망 90%를 쥐는 사이, 테슬라 옵티머스는 생산 지연에 발목 잡혔다. 현대차·삼성의 2030년 골든타임을 짚는다.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투자 12조원…사상 최대치 경신
휴머노이드 로봇 상반기 투자 86억달러 돌파, 한국 부품주 들썩
보스턴다이내믹스, 엔비디아·구글 등 빅테크 투자 유치하며 나스닥 상장 준비
현대차그룹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IPO)을 준비 중이며, 엔비디아와 구글이 새로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대차의 로봇 기술,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구글의 AI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가속화하고 테슬라와 경쟁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에 160조원 투자 확대
삼성전자, 피지컬 AI를 ‘제2의 반도체 신화’ 달성의 일환으로 추진 중(下) 삼성전자, 피지컬 AI를 ‘제2의 반도체 신화’ 달성의 일환으로 추진 중(中) 삼성전자, 피지컬 AI를 ‘제2의 반도체 신화’ 달성의 일환으로 추진 중(上)
현대차그룹, 글로벌 인재 확보 위한 'HMG 테크 탤런트 포럼' 개최
현대차, ‘HMG 테크 탤런트 포럼’ 개최 은행 직원 1년새 1123명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