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AVP본부장, 자율주행 전략 공개
박민우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은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미래 자율주행 전략을 공개했다.
박 사장은 다목적 차량(PBV)과 로봇을 연계한 '라스트 마일' 배달 서비스 구상을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2028년에, 기아는 2029년 하반기에 미국 조지아주 생산 공장에 보스턴다이내믹스(로봇 기술 개발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해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실증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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