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농어촌 기본소득 28일부터 7개군 16만 명 수혜
전남 구례와 강원 화천 등 7개 농어촌 지역 주민 16만여 명이 28일부터 1인당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받는다. 주민등록과 실거주 확인을 거쳐 심사를 마쳤으며, 이는 소득 보전과 지역 내 소비를 위한 목적이다.
충북 폭우에 하천 범람…주민 대피
충북 보은과 청주 등지에 폭우가 쏟아져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 및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괴산댐은 수위 조절을 위해 물을 방류했으며, 현재 충북 전역의 호우특보는 해제됐다.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