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
브렌트유 배럴당 108달러 육박…휴전 합의에도 유가 상승세
브렌트유 108달러 육박·WTI 94달러…美 디젤값 연초 대비 80% 급등 러시아산 디젤 수입 허용에도 생산 능력·공급 확대 불투명 12일(현지 시간)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2% 상승해 배럴당 108달러에 육박했다. 사진은 지난 3월 미국 인디애나주 자이언스빌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10.13.
여당, 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매국 행위' 논박
與 "젤렌스키에 감사서한은 매국"…나경원 "참 지독한 친북정권"
반도체 초과세수, '국부의 저주' 우려
지난해 11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각각 이 대통령 왼쪽과 오른쪽에 앉아 있다. 국회와 정부 부처에서 반도체 초과세수를 어떻게 쓸 것인가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 배당금으로 나눠주자." "국부펀드를 만들자."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자."... 목소리마다 다르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한다. 지금 이 돈의 방향타를 잘못 잡으면, 대한민국은 역사가 경고한 '국부의 저주'를 AI 시대에 다시 반복하게 될 것이다. 역사는 분명히 말한다. 갑자기 쏟아진 국부를 소비한 나라는 쇠락했고, 제도로 길들인 나라는 부강해졌다. 지금이 대한민국이 가장 현명해져야 하는,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미국 소비자 물가, 유가 상승에 최대폭 올랐다
이란 전쟁 이후 국제 유가(브렌트유, WTI)가 급등했으며, 특히 미국은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서며 37% 상승, 소비자 물가 상승 우려를 키웠다. 반면 중국 등 다른 주요국들은 유류세 인하와 같은 정부의 가격 통제 정책으로 급등을 막았다.
이란 연계 세력 군사 행동, 국제유가 상승
이란 연계 예멘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군사 행동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뉴욕 증시 주요 지수 선물이 하락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