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분석

LG AI 엑사원 외부 판매로 돈벌이 시작한다

LG가 그룹 내부에서 검증한 인공지능(AI) '엑사원'을 외부 기업에 팔아 본격적인 돈벌이에 나선다. 제조·금융·소재·의료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약 규모와 매출 성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9월 15일 조달시장 리포트: 수주 80건이 80개 기업에 골고루

9월 15일 조달시장 리포트: 수주 80건이 80개 기업에 골고루

주식 안 사고 기다려도 이자 받는 시대 온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3%대 중반까지 오르면서 이달 들어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이 사상 처음 1천조원을 넘어섰다. 주가 등락 속에 투자자 자금이 예금, 외화예금, MMF 등 현금성 자산으로 이동했으며, 지난달 MMF 잔액은 257조원으로 한 달 전보다 5조6천억원 증가했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고금리 기조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줄고 예금 등으로 자금이 피신하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820조 예산의 두 얼굴…채무비율을 끌어내린 건 정부가 아니라 반도체다

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증가율 12.8%는 역대 최대다. 국가채무는 첫 1500조 돌파인데 채무비율은 개선되는 역설의 정체는 지출 통제가 아닌 반도체 발 세수 폭증이다.

빚 2000조 쌓아 놓고 금리 인상 맞았다… 가계 이자표가 바뀐다

한국 가계부채가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긴 사이 기준금리는 두 달 연속 인상돼 3.00%에 닿았다. 8월에도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오히려 커졌다.

파운드리 1위와 격차 66%P…삼성이 만든 첫 균열의 정체

2026년 2분기 파운드리 점유율 TSMC 73% vs 삼성 7%. 그런데 삼성의 2나노 수율은 50~60%로 올랐고 테슬라 AI6 생산을 따냈다. 66%포인트 격차의 첫 균열인지, 일시적 반등인지 숫자로 짚는다.

김민석 "지지율 반등 책임은 당에 있다"

김민석 "지지율 반등 책임 당에…서울시장 승리 미리 고민해야"

출생아 15% 늘었지만, 정책이 아니라 엄마 나이가 먼저 바뀌었다

2026년 상반기 출생아가 15.4% 늘었지만 반등의 실제 동력은 35세 이상 고령 출산과 국제혼 증가, 에코붐 코호트 효과다. 가임여성 감소 속에서 통계를 다시 읽는다.

수출의 61%가 ICT…역대 최대 흑자의 주인은 메모리 가격이다

8월 ICT 수출이 599억8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전체 수출에서 처음으로 60%(61.0%)를 넘어섰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만든 흑자의 구조와 쏠림 리스크를 짚는다.

다음 포털이 국산 AI 칩으로 돈다, 엔비디아 벽에 낸 첫 구멍

퓨리오사AI 국산 NPU '레니게이드'가 다음 AI 요약을 실제 구동한다. 전성비를 무기로 한 국산 칩의 상용화 실험과 남은 벽을 짚는다.

지난달 팔린 국산차 10대 중 5대는 기아…1위는 쏘렌토

8월 국내에서 팔린 국산차는 79,601대로 1년 전보다 28.3% 급감했다. 현대차 10년 만의 전면 파업 여파로 기아가 점유율 51.5%로 압도했다.

9월 15일 증시 리포트: 시스코가 상승 주도했다

2026-09-14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