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동
옛 연인 살해 혐의 60대 남성, 경찰 조사서 "시비로 화가 났다" 진술
의료진 퇴원 가능 소견에 경찰서로 호송 “대화 중 시비로 화가 나 살해” 취지 진술 피해자 부검 실시, 최종 결과까지 시일 소요 서울 은평구에서 옛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60대 남성이 첫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와 대화하던 중 시비가 붙어 화가 나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 소송 없이 국가가 배상한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별도의 손해배상 소송 없이 국가 주도의 심의 절차를 통해 배상받는 제도가 8일부터 시행된다. 국무조정실은 8일부터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국가 주도 배상체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법 시행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제도는 국가와 사업자가 공동으로 책임지는 손해배상체계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