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
이재명 대통령, 한칠레 FTA 재가동 및 핵심광물 공급맥 동맹 천명
이재명 대통령, 한칠레 FTA 재가동 및 핵심광물 공급맥 동맹 천명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한메르코수르 FTA 추진 동력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한메르코수르 FTA 추진 동력
이재명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140분 정상회담…9월 우주 로켓 공동 발사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우주, 에너지, 산업기술 등 포괄적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총 7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와 함께 룰라 대통령은 오는 9월 알칸타라 발사 기지에서 열리는 발사체 공동 발사 행사에 이 대통령의 참석을 공식 제안했다.
법무부 장관 정성호 사의 표명 사실 아니야
청와대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 문제와 관련해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문 중인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사안과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한 뒤 "그러므로 사의 표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 장관이 공개적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표명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발언은 청와대에 사표가 제출됐다거나, 이 대통령에게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 사의가 전달된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도착해 공군 수송기 시찰
▲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서 우리 공군의 C-390 수송기를 시찰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일정을 마치고 남미로 향한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가 도착하자 브라질 측 외교부 의전장과 아태국장 등 환영 인사들과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부부 등이 이 대통령을 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