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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

지방선거 48일 전 대구 선거장비 점검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장비 점검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관계자들은 대구시장 등 7개 직책의 모의 투표용지를 확인하며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전북 광역의원 44석 확정… 선거구 획정 마무리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가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되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 비율이 상향되고 지역구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농산어촌 지역 대표성 약화를 막기 위해 장수군과 무주군은 특례 적용으로 현행 의석을 유지합니다.

조국혁신당, 중대선거구제 논의 후퇴에 반발

중대선거구제 후퇴 논란에 조국혁신당 반발 2026년 04월 17일 (금) 중대선거구제 후퇴 논란에 조국혁신당 반발

광주시의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역할 부족 질타

광주광역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 논의 중단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직무유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시의회는 선거구 획정 등 핵심 규칙 확정 지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게 책임을 물으며 조속한 개혁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비례공모 절차, 명확성 도마 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비례대표 공모 과정의 절차적 명확성과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질의했으나, 전북도당은 답변을 거부하며 자체 업무라 설명했습니다.

삼성·LG 가전, 미국 25% 관세 부과 '비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부터 철강·알루미늄·구리 수입 제품에 대한 새 관세 조치를 시행한다. 이 조치는 제품 내 금속 함량이 15%를 넘으면 전체 가격에 25% 관세를 부과하며, 멕시코 등 제3국 생산품에 주로 적용된다. 삼성전자는 사우스캐롤라이나, LG전자는 테네시 공장에서 생산해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

국민의힘, 민주당 겨냥 '과거 반성' 촉구

국민의힘이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이씨를 위촉했으나, 이씨의 과거 폭행, 임금 체불, 고액 체납 논란이 불거져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씨 임명을 강하게 비판했고, 당내에서도 해촉 요구가 나왔으며, 공동 심사위원 조지연 의원은 사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