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치 입문 소감 밝혀
강정희 더불어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후보는 21일 인터뷰에서 정치 입문 이유와 포부를 밝혔다.
강 후보는 '거창한 목표보다 삶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온 사람'이라고 자신을 정의했다. 제주 이주 후 식당에서 일하며 소상공인 현실을 체감한 경험은 정치 방향을 재고하는 계기가 됐다. 그는 제주시갑 대의원, 연동갑 당협위원장, 여성위원회 활동에 참여했으며, 2025년 이재명 당대표로부터 1급 포상을 받았다.
비례대표를 선택한 이유로 제주 전체 구조를 넓은 시야에서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강 후보는 교육 분야에서 '성적 중심이 아닌 재능 중심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개발 이익금 도민 환원, '1인 1외국어' 교육, '자연연금' 도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화려한 이력 대신 살아온 시간과 그 책임의 무게를 강조했다. 이는 '늦어서가 아니라 충분히 살아낸 뒤 내린 선택'이라는 그의 말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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