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강정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치 입문 소감 밝혀
21일 오후 강정희 더불어민주당 제주 비례대표를 한 카페에서 만났다. 소박한 차림, 그러나 또렷한 눈빛. 그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을 때, 말보다 먼저 느껴진 것은 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단단함이었다. 조직도, 기반도 없다. 그럼에도 한 사람이 당원들 앞에 섰다. 삶의 대부분을 교육과 가정, 현장에서 보내온 강정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그는 "늦어서가 아니라, 충분히 살아낸 뒤에 내리는 선택"이라며 정치의 문을 두드렸다.
선거 49일 전, 청주 흥덕구 선거구제 변경… 지역구 2곳에서 3곳으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선거법을 개정하면서 충청북도 선거구가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청주 흥덕 선거구는 2곳에서 3곳으로 늘었고, 기초의원 정수도 일부 지역에서 증원된다. 선거구 변경으로 후보자들의 홍보물에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혼란도 겪고 있다.
전북 광역의회 의석 4석 늘어… 장수·무주 정수는 유지
국회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전북자치도 광역의회 의석이 4석 늘어나 총 44석이 되었고, 장수군과 무주군은 도의원 정수를 유지했습니다. 익산·군산 지역구에 각 1석, 비례대표 2석이 증원되었으며 김제시는 기초의원 중대선거구 시범 지역이 되었습니다.
광주 선거구 개편 확정, '중대선거구' 일부 도입
광주 지역 광역의원 선거구 개편안이 확정되어, 중대선거구가 일부 도입되고 지역구 의석이 4석 늘어납니다. 이번 개편은 민주당 독점 지역 정치의 다양성 확보에 기여할지 주목됩니다.
전북도의회 의원 정수 4석 증원
오는 7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국회에서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4석 늘리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총 44명으로 구성되며, 늘어난 의석은 자치입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북 광역의원 44석 확정… 선거구 획정 마무리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가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되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 비율이 상향되고 지역구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농산어촌 지역 대표성 약화를 막기 위해 장수군과 무주군은 특례 적용으로 현행 의석을 유지합니다.
조국혁신당, 중대선거구제 논의 후퇴에 반발
중대선거구제 후퇴 논란에 조국혁신당 반발 2026년 04월 17일 (금) 중대선거구제 후퇴 논란에 조국혁신당 반발
광주시의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역할 부족 질타
광주광역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 논의 중단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직무유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시의회는 선거구 획정 등 핵심 규칙 확정 지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게 책임을 물으며 조속한 개혁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비례공모 절차, 명확성 도마 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비례대표 공모 과정의 절차적 명확성과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질의했으나, 전북도당은 답변을 거부하며 자체 업무라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