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정책
도크는 3년치 찼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잔량이 200조 원을 넘었지만 국민 생산직은 9년 만에 반토막 났다. 외국인 근로자 비중 급증과 비자 정책 지연이 슈퍼사이클의 실질 병목이 되고 있다.
K조선 호황의 역설, 배는 쌓이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숙련 인력은 외국인 비중 25%로 채워진 한국 조선업의 현주소를 데이터로 짚는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