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
곡성 물놀이 시설서 어린이 2명 사망
전남 곡성군 물놀이 시설에서 11세와 9세 어린이 두 명이 물에 빠져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확보하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 비정규직 직접 고용 요구
3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故) 김충현 노동자 추모대회 중 참여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고(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노동계가 발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 이행을 촉구했다.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를 열고 고인을 추모하며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접고용을 쟁취하자”고 했다.
SPC삼립, 또 산업재해 발생… 관계자 입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노동자 2명이 손가락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관계자를 입건하고 긴급 안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해당 공장은 과거에도 화재 및 사망 사고 등 산업재해가 반복되어, 노동부는 이를 구조적 위기로 보고 개선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