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540조 기금, 왜 2030은 안 믿을까
국민연금 기금이 1,540조 원으로 세계 3위 규모에 올랐지만, 보험료율 인상 이후 2030세대의 신뢰도는 오히려 가장 낮다. 개혁의 숫자와 세대별 부담 데이터를 짚는다.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한국의 골든타임은 짧다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물량과 공급망 90%를 쥐는 사이, 테슬라 옵티머스는 생산 지연에 발목 잡혔다. 현대차·삼성의 2030년 골든타임을 짚는다.
AI는 전기를 먹고 자란다, 한국은 준비됐나
AI 붐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력이다. 미국·한국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데이터로 짚어본 송전망·SMR·LNG PPA 경쟁.
알리바바, 차세대 이미지 생성 AI '큐웬 이미지 3.0' 공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AI '큐웬 이미지 3.0'을 공개하고, 4,500토큰 프롬프트 처리와 초정밀 텍스트 렌더링을 통해 현실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최대 12개 언어와 다양한 예술 스타일을 지원해 교육 및 전자상거래 등 실무 영역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은 대선 당시 이모 변호사와 전성배 씨 관련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재판부가 관훈클럽 토론회 및 불교리더스포럼 인터뷰에서의 발언이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음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형사소송법 본회의 상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형사소송법 본회의 상정 추진
반도체 규제와 희토류 무기화, 한국은 샌드위치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가 맞부딪히며, 원료 95%를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반도체·배터리 산업이 낀 처지에 놓였다.
법무부 장관 정성호 사의 표명 사실 아니야
청와대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 문제와 관련해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문 중인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사안과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한 뒤 "그러므로 사의 표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 장관이 공개적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표명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발언은 청와대에 사표가 제출됐다거나, 이 대통령에게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 사의가 전달된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쿼터는 반토막, 체류자는 역대 최다… 외국인력 정책의 모순
2026년 외국인력(E-9) 쿼터는 38% 줄었지만 체류외국인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엇갈리는 숫자가 가리키는 노동시장의 실체를 짚었다.
구글 AI 거짓말에 책임 물은 소송, 정식 재판으로 간다
미국 보수 성향 정치운동가 로비 스타벅이 구글의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자신을 성범죄자로 허위 묘사했다며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중요한 법적 승리를 거뒀다. 미국 법원이 소송 진행을 허용하면서 AI 기업의 허위정보 생성 책임 문제가 새로운 국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는 7월 25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상급법원이 로비 스타벅이 구글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을 기각하지 않고 본안 심리를 진행하도록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국회 데이터 분석: 박충권 의원 당론 이탈률 2.4% 불과
국회 데이터 분석: 박충권 의원 당론 이탈률 2.4% 불과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력망이 발목 잡나
AI 반도체 수요는 폭발하는데 미국과 한국 모두 데이터센터 전력망이 병목으로 떠올랐다. 숫자로 짚어본 슈퍼사이클의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