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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는 올해 짓는데, 전기는 2035년에 온다

SMR 특별법이 9월 11일 시행됐지만 한국형 소형원자로는 2034년 상용화 목표다. 550조 원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공급 시계의 격차를 짚는다.

국회 데이터 분석: 국민의힘 3분의 2가 보수 성향권

국회 데이터 분석: 국민의힘 3분의 2가 보수 성향권

트럼프 이란 전쟁, 중간선거 전후에 끝난다

아일랜드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 "쓸모없는 합의는 하지 않을 것" 이란·걸프국 '호르무즈 논의' 회의는 막판 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대해 “중간선거 직후, 어쩌면 그 전에 끝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보안검토 3주를 15분으로 압축한 회사

미국 디지털헬스 회사 리그가 협력사 보안 평가를 3주에서 15분으로 줄였다고 Anthropic이 밝혔다. 벤더 사례집의 숫자를 해커뉴스와 레딧의 반박과 함께 걸러 본다.

AI 수장들 개발 속도 늦추자고 한 목소리

[AI 속도조절론](종합) 앤트로픽 CEO "AI 개발속도 늦춰야"…오픈AI·스페이스X "동의"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2월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AI 임팩트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 등 인공지능(AI) 선두업체의 수장들이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용혜인 지명 철회 부담은 덜었지만 심우삼이 도마에 올랐다

용혜인 ‘지명 철회’ 부담 덜었지만…청와대 인사 검증 도마에 심우삼

경찰 불신에 20·30대 밤 9시 전 귀가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범죄 피해자 중 여성은 2021년 40만6593명에서 2024년 47만3580명으로 16.5% 증가했고, 살인 피해자 중 여성 비율도 40.9%에서 43.5%로 높아졌다. 제주 실종자 사망 사건 등을 계기로 SNS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납치 괴담이 확산했고, 건국대 이웅혁 교수는 언론 보도가 SNS로 옮겨가며 추측이 더해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여기에 10월 이후 수사권을 독점하게 될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겹치면서 20·30대 여성 사이에서는 조기 귀가, '똑똑112 신고법' 활용 등 스스로 안전을 지키려는 움

직장인이 AI 활용 전 꼭 알아야 할 5가지

회사원이 AI 쓸 때, 반드시 미리 알아둬야 할 사항 5

강화도서 흉기로 어머니 찌른 20대 아들 구속됐다

정신질환 가능성 제기돼…얼굴·목 등 공격 피해자 병원 치료 후 퇴원…법원 "도주 우려" 경찰

48건이 몰린 정기국회, 272조 플랫폼 시장에 깔리는 규제의 속도

정기국회에 배정된 정부 법안 48건과 계류 중인 플랫폼 규제 입법을 데이터로 짚었다. 272조 원 온라인쇼핑 시장에 규제 비용이 누구에게 전가되는지를 EU DMA 성적표와 함께 분석한다.

일감은 3년 반 치인데 점유율 7%…한국 조선의 두 장부

한국 조선업은 3년 반 치 일감을 쌓아두고도 8월 글로벌 수주 점유율이 7%까지 떨어졌다. 잔량 호황과 점유율 하락, 두 장부가 가리키는 진짜 병목은 인력 수급이다.

수출의 절반이 칩이다… 47% 번영의 이면

9월 들어 10일간 수출 350억 달러 중 47.1%가 반도체다. 2018년 20.9%에서 8년 만에 두 배로 커진 편중이 사상 최대 흑자의 이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