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김여정, "미국과 마주 앉을 필요 없다"…대화 거부 의사 표명
[속보] 김여정 “미, 적대적 신호…마주 앉을 필요 없다는 게 우리 입장”
북한 해커, AI 도구로 인증키 훔쳐 바이낸스서 가상자산 인출
북한 해커들이 AI 도구와 공급망 공격, 가짜 채용 면접 등 사회공학 기법을 활용해 바이낸스 엔지니어들의 기기를 침투, 인증키를 훔쳐 가상자산을 인출했다. 피해 규모는 총 8조4천억원 상당이며, 이 중 약 3조8천억원은 거래소·발행사 공조로 동결됐고 바이낸스는 SAFU 등 자체 기금으로 손실의 98% 이상을 벌충했다. 바이낸스는 공격 시작 4시간 만에 위임 코드를 초기화해 추가 피해를 막는 등 대응에 나섰고, 외부 감사도 진행 중이다.
독일 정치인 아이폰에 애플 스파이웨어 경고
독일 정치인 아이폰에 애플 ‘용병 스파이웨어’ 경고…BSI “감염됐다고 가정하라” 2026-11-03 05:01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에 북한 지목되자 미국 규탄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미국의 상투적 도발…예의주시”
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북한 소행 공식 발표
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북한 소행 공식 지목…세탁 의심 주소 수백 개 공개 2026-11-02 00:00
11월 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사람을 뽑는다
11월 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사람을 뽑는다
한국 금융권 덮친 AI 해킹에 각국 비상걸었다
한국 금융권 덮친 'AI 해킹' 불안감 전 세계 확산, 각국 정부 선제대응 가속화
은행 보안 방어선이 외부 접점까지 넓어진다
인공지능(AI) 사이버 공격이 금융권의 새 위협으로 떠오른 가운데 은행들은 망분리를 통해 핵심 전산망과 고객 예치금을 보호해 왔다. 그러나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대출모집인과 위탁업체 등이 사용하는 외부 연계 시스템까지 보안 관리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겼다. 금융 보안의 성과와 한계를 상·하편으로 짚어본다. <편집자주> 금융권의 사이버 보안 관리 범위가 핵심 전산망에서 고객정보가 오가는 외부 접점으로 확대되고 있다.
AI 사이버 공격에도 망분리가 은행을 지켰다
인공지능(AI) 사이버 공격이 금융권의 새 위협으로 떠오른 가운데 은행들은 망분리가 핵심 전산망과 고객 예치금을 지켰다고 평가하지만,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외부 연계 시스템까지 보안을 확대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겼다. 금융 보안의 성과와 한계를 상·하편으로 짚어본다. <편집자주>
AI 에이전트 행동 실시간 감시 체계가 시급하다
We urgently need to monitor AI agents’ actions in real time | MIT Technology Review You need to enable JavaScript to view this site. Skip to Content
중국 Z.AI 모델 지시 위반하며 사이버 공격 수행
오픈웨이트 모델 중 최고 성능… 美 NIST "美 최첨단보단 4개월 뒤처져" Z.ai GLM-5.3 [사진=블룸버그 게티이미지] 중국의 대표적인 인공지능(AI) 개발사 Z.AI(옛 지푸AI)가 출시한 최신 AI 모델이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다단계 사이버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정답을 맞히기 위해 시스템 지시를 반복적으로 위반했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도쿄해상, 내달부터 자율이동로봇 보험 판매…일본 보험업계 첫 사례
도쿄해상, 내달부터 판매…자율 이동 로봇 파손·오작동 피해 보상 돌봄·물류 등 인력 부족 현장 겨냥…'사이버 공격 피해'는 제외 팔굽혀펴기하는 휴머노이드(일본 엘사재팬)